Cursor는 지난 2년 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한 AI 프로그래밍 도구다. 단순한 ‘자동 완성’이 아니라 코드베이스 전체를 이해하는 AI 페어 프로그래밍 파트너다.
핵심 기능
- 스마트 자동 완성: Tab 키로 여러 줄 코드 제안을 바로 적용
- 대화형 프로그래밍: 코드를 선택하고 “이 부분에 무슨 문제가 있나?” 또는 “비동기로 바꿔줘”라고 바로 질문
- 전체 코드베이스 이해: @Codebase로 프로젝트 전체 컨텍스트 참조
- 멀티 모델 지원: Claude, GPT-4o, Cursor 자체 모델을 자유롭게 전환
직접 사용해 본 소감
우리는 이 도구로 이 웹사이트의 프론트엔드 뼈대를 개발했다.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대화형 리팩토링이다. AI에게 컴포넌트 분리, 타입 추가, 주석 작성을 시키면 몇 초 만에 끝나서 직접 하는 것보다 10배 빨랐다.
또 하나의 강점은 Agent 모드다. “검색 페이지를 하나 추가해줘”라고 하면 파일을 읽고, 코드를 수정하고, 테스트를 돌리기까지 거의 개입할 필요가 없다.
이런 분께 추천
- 개발자: 일상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는 도구
- 풀스택 애호가: 혼자서 팀 하나의 역할을 해낸다
-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사람: 쓰면서 바로 질문할 수 있는 천연 선생님